‘데뷔 D-1’ 앤더블, 완성형 신인이 온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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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의 데뷔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오는 26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를 발매한다. 정식 데뷔 전부터 프롤로그, 자체 콘텐츠, 트레일러 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화제성을 장악한 앤더블의 데뷔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보컬·퍼포먼스·비주얼 다 갖춘 '완성형 신인'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그룹명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어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결합되어 하나의 고유한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팀의 방향성을 담았다. 앤더블은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을 다 갖춘 '완성형 신인'으로서 데뷔 전부터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에 나서는 등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탄탄한 실력부터 각기 다른 개성까지 갖춘 다섯 멤버가 한 팀으로 모여 이룰 시너지에 이목이 쏠린다. ◆ '호기심'으로 여는 새로운 여정의 서막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인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다룬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큐리어스(Curious)'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서브 타이틀곡 '아우라(Aura)', 댄스 팝 트랙 '슈가 러쉬(Sugar Rush)', 팝/R&B 장르의 '베드(Bed)', 얼터너티브 팝 팬송 '해피앤드(Happy &)'까지 앤더블의 세련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 역시 눈에 띈다. 장하오와 리키는 타이틀곡 '큐리어스' 작사에 참여했으며, 리키는 '아우라', 장하오와 김규빈은 '해피앤드'의 노랫말을 직접 쓰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 데뷔곡 '큐리어스'로 이어갈 당찬 음악적 질주 타이틀곡 '큐리어스'는 신스팝과 퓨처 하우스 요소가 결합된 에너지 넘치는 EDM 트랙이다. 새로운 시작의 순간, 위험한 호기심이 불러올 변화를 두려움 없이 마주하겠다는 자신감을 담아냈다. 앤더블은 데뷔곡을 통해 그룹의 색깔을 확고히 하며 가요계 당찬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연출로 유명한 프로덕션 리전드 필름이 제작에 참여해 특급 시너지를 발휘했다. 앤더블만의 다층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압도적인 비주얼로 한 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앤더블의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동시에 정식 데뷔 활동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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