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휴가 나온 박지훈, 모친 푸드트럭에서도 요리 삼매경 (취사병) [TV나우]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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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취사병' 박지훈이 신병 위로 휴가를 맞이했다. 25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5회에서는 신병 위로 휴가에 나서는 강성재(박지훈)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강성재는 윤동현(이홍내)을 밀어내고 6박 7일간의 휴가에 나서게 됐다. 강성재는 위수지역을 벗어나자 스킬 사용이 제한됐고, 어머니 공수연(서정연)이 운영 중인 푸드트럭을 방문했다. 그는 어머니의 떡볶이를 맛보더니 '소스에 매운맛만 강하고 떡과 따로 노는 느낌'이라고 생각했다. 강성재는 "전에 먹었을 때랑 다르다"라고 솔직히 말했고, 공수연은 "아빠 어깨너머로 배운 건데, 손 맛은 못 따라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강은재(조유하)가 푸드트럭을 찾았고, 강성재는 "내가 한번 해볼까"라며 직접 솜씨를 발휘했다. 그가 만든 떡볶이는 예상보다 아쉬운 맛이었고, 가족들은 한 입만 먹고 젓가락을 내려놨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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