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원형탈모설에 입 열었다 "스트레스받을 일 없어" [★한컷]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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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원형탈모설'에 입을 열었다. 손흥민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사진과 함께 "원형탈모 아니에요. 걱정 마세요. 스트레스받을 일이 없는데, 월드컵 때 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손흥민은 2026 미국프로축구(MLS)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열린 LAFC와 시애틀 사운더스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전반전 7분경과 후반전 상황에서 그의 뒷머리 부분에 두피가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일각에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아니냐는 우려가 이어졌다. 손흥민이 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기에, 한국 국가대표 주장으로 큰 중압감을 받고 있는 것이라는 추측 또한 이어졌다. 이에 손흥민은 논란에 직접 맞서며 상황을 정리했다. 손흥민이 속한 국가대표팀은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손흥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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