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강주은, 결혼 32년 만에… 또 ‘결실’
||2026.05.26
||2026.05.26
방송인 강주은이 반가운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고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N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에 강주은이 MC를 맡았다.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는 식재료를 둘러싼 다양한 ‘썰’ 속에서 식재료 본연의 진실과 가치를 유쾌하고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신개념 건강 토크쇼다. 방송은 ‘알고 먹어야 제대로 먹을 수 있다’라는 모토 아래 ‘썰’ 멤버들과의 유쾌한 수다 속 건강한 진실을 추구한다.
식재료에 담긴 생활 속 속설부터 경험담, 민간요법, 과학적 데이터와 의학적 근거, 인문학적 이야기까지 더해 한층 깊이 있고 흥미롭게 접근할 방침이다. 아울러 수많은 ‘썰’을 흥미롭게 풀어줄 양·한방 건강 전문가들도 함께 뜻을 모은다.
강주은은 MC를 넘어 ‘주부 대표’로서의 활약도 함께 예고했다. “나를 위해 건강하게 먹는다. 건강한 맛을 한눈에 알아본다”라는 31년 차 주부 강주은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연매출 600억이 넘는 베테랑 쇼호스트로 연일 매진을 기록 중인 만큼 평소 알아두면 좋을 알짜배기 정보로 이야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관측된다.
여기에 ‘남편 대표’ 최성국과 ‘소비자 대표’ 김경진도 힘을 보탠다. “늦깎이 아빠가 되어서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대폭발했다”라면서 “요리는 못하지만 몸에 좋은 맛은 잘 알고 있다”라는 배우 최성국은 ‘남편 대표’로 남다른 각오를 다진다.
또 ‘소비자 대표’로 나선 인플루언서 김경진은 아무거나 먹고 마시는 소비자를 향해 “몸에 좋은 것만 누려야 한다”라는 날카로운 일침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행동과 먹어야 할 음식은 무엇인지 건강한 식재료와 다양한 썰의 진실을 통해 규명해 본다. 강주은의 따뜻한 아지트 ‘사랑채’에서 펼쳐지는 MBN 새 건강 토크쇼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는 오는 30일 오후 5시 첫 방송된다.
한편 강주은은 지난 1993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캐나다 진 출신으로 연예계에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인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