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또 해냈다, ‘취사병’ 자체 최고 기록 [시청률]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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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지훈이 또 해냈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한 티빙·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의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5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 방송이 기록한 7.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이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밀리터리 쿡방판타지 드라마다. 5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가 휴가를 나가 어머니의 푸드트럭을 되살리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디언의 도움 없이도 돌아가신 아버지의 다이어리를 통해 재료 수급에 나섰고, 맛집 식당 사장(진구)에게 레시피를 배우며 요리사로서 성장해 나갔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흥행 이후 곧장 선보인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또 한 번 연기력과 영향력을 동시에 뽐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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