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홍콩 콘서트 성료...‘캐치 캐치’ 열풍 속 2시간 공연 완성
||2026.05.26
||2026.05.26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최예나가 홍콩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가수 최예나가 지난 23일 홍콩 AXA 드림랜드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Hong Kong’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최예나는 이날 ‘캐치 캐치’, ‘네모네모’, ‘Drama Queen’, ‘U’, ‘설탕’, ‘Good Morning’, ‘SMILEY’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약 2시간 동안 무대를 채웠다.
특히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CHN Ver.)’ 무대와 현지 팬들을 위한 중국어 멘트로 호응을 얻었다.
최예나는 최근 숏폼 열풍을 이끈 ‘캐치 캐치’ 챌린지를 진행하며 팬들과 호흡했다.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고, “지금의 예나가 되기까지 많은 시간을 함께해 준 지구미(팬덤명) 너무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무대 매너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고, 앙코르 무대까지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공연장을 함성과 떼창으로 채웠다.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주목받은 데 이어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과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공연을 마친 최예나는 오는 6월 13일과 14일 도쿄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YH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