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최영인 PD 이어 강형선 PD도 출산 휴가…합류 5개월 만 하차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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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연출진이 또 한 번 교체된다. 강형선 PD가 출산 준비를 위해 프로그램을 떠나면서, 합류 5개월 만에 하차하게 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런닝맨’은 ‘런닝맨은 왜 그럴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오프닝에서는 오랜만에 현장에 복귀한 제작진과 멤버들의 인사가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은 “형선 PD가 오늘 마지막 촬영이다. 출산을 위해 떠나게 됐다”고 직접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박수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제작진 역시 방송 자막을 통해 “다음 주부터는 새로운 PD와 계속 신나게 달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강형선 PD는 지난해 12월 최형인 PD의 후임으로 ‘런닝맨’에 합류했다. 앞서 약 5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최형인 PD 역시 출산을 이유로 하차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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