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변우석, 동료 무릎 꿇렸다… 일파만파
||2026.05.26
||2026.05.26
배우 변우석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변우석은 지난 21일까지 진행된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의 ‘다재다능 만능 배우’ 투표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연기력은 물론 노래, 춤 등 다채로운 재능을 뽐내며 활약 중인 대한민국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 배우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투표에는 박지훈, 로운, 황인엽, 추영우, 안효섭 등 현재 방송가와 OTT를 종횡무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마지막까지 접전이 이어졌고 변우석은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의 우승 보상으로 변우석에게는 국내 최고 랜드마크인 롯데월드몰 아트캔버스 대형 전광판 광고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변우석은 한국 배우로서 유일하게 글로벌 팝 컬처 축제인 ‘홍콩 코믹콘(Hong Kong Comic Con)’ 무대에 초청받아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캠프’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유픽에서는 ‘5월 이달의 베스트픽’, ‘7월 생일 투표’, ‘베스트 포지션 매치-비주얼’ 등 팬들의 화력을 집중시킬 다양한 투표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유픽은 ‘KMA 2026’의 공식 주관사로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린 인기상 투표와 시상식 티켓 이벤트를 동시에 운영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그는 2010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해 ‘2011년 2012 S/S 컬렉션 레이’ 무대에 오르며 런웨이를 밟았다. 이후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디어 마이 프렌즈’, ‘선재 업고 튀어’, ‘힘쎈여자 강남순’, ‘꽃 피면 달 생각하고’와 영화 ‘소울메이트’,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배우 변우석은 최근 출연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극 중 의상과 일부 대사 등을 둘러싸고 역사적 고증 오류 및 동북공정 논란에 휘말렸다. 논란이 커지자 변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더욱 신중하고 깊이 있는 자세로 작품에 임하겠다”라며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고 공식 석상에서도 재차 고개 숙여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