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임신 후 달라진 일상
||2026.05.26
||2026.05.26
“나만 눈알콜…공기마저 달라”…이다해, 임신 후 달라진 일상
배우 이다해가 최근 자신의 SNS에 임신 후 일상의 변화를 솔직하게 공유해 공감을 얻고 있다.
이다해는 “요즘 나만 눈알콜(눈으로 음주). 남편은 한 잔씩 하는데 나는 와인잔 들고 포도주스 마시고 있다. 그런데 공기마저 다른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와인잔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임신 중 술을 마실 수 없어 포도주스로 대신하지만 분위기만으로도 충분히 즐겁다는 내용이었다. 임신 전과 후로 일상이 이렇게 달라질 줄 몰랐다는 솔직한 심정에 팔로워들은 “눈알콜 공감한다”, “공기마저 다르다는 표현이 너무 공감”이라며 뜨겁게 반응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20일 결혼 3주년 기념일에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16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약 8년의 연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두 사람 모두 1984년생 동갑내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