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일냈다…BTS 이어 캣츠아이, 美 ‘AMA’서 '올해의 신인상' 수상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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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올해의 신인상(New Artist of the Year)'을 수상했다.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026(2026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이 2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개최됐다. 캣츠아이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2024년 미국에서 데뷔한 팀이다. 데뷔 2년이 채 되지 않아 '롤라팔루자'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등 대규모 음악 축제와 시상식 무대를 섭렵하며 인기를 구가 중이며, 이날 'AMA'의 '올해의 신인상'까지 거머쥐며 명실상부 최고의 신인임을 입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5년 만에 다시 찾는 'AMA'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으로 '송 오브 더 서머'를 수상했다. 이제 또 한 번 대상 수상에 도전한다. 이들은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부문에 이름을 올린 상황. 배드 버니(Bad Bunny), 브루노 마스(Bruno Mar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레이디 가가(Lady Gaga) 등 9명의 글로벌 팝스타들과 경쟁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A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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