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피스, 5월 27일 개봉...사카구치 켄타로·와타나베 켄 대결
||2026.05.26
||2026.05.26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파이널 피스’가 두 주인공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파이널 피스’는 26일 사카구치 켄타로와 와타나베 켄의 대비를 담은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와 사라진 도박꾼 토묘(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공개된 포스터는 해바라기와 장기판을 통해 두 인물의 운명을 대비시켰다. 해바라기 밭에 선 케이스케는 복잡한 감정을 품은 표정으로 천재적 재능 뒤의 상처와 외로움을 드러낸다.
장기판 위의 토묘는 날카로운 눈빛과 묵직한 분위기로 전설의 도박꾼다운 존재감을 보여준다. 세월이 새겨진 얼굴과 예측하기 어려운 분위기는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드러낸다.
사카구치 켄타로와 와타나베 켄이 출연하는 영화 ‘파이널 피스’는 5월 27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사진=엔케이컨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