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고양이 마루군 영상 공개...5월 29일 개봉
||2026.05.26
||2026.05.26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고양이 마루의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26일 전천당의 마스코트이자 말하는 집사 고양이 마루의 하루를 담은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공개된 특별 영상은 일상 브이로그 콘셉트로 구성됐다. 마루는 주인 홍자와 산책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혼자 산책을 나갔다 다쳐서 돌아오는 모습으로 웃음을 전한다.
또 전천당을 찾아온 손님들을 맞이하고 새 마법 기계를 점검하는 등 집사 고양이의 면모도 보여준다. 쉬는 시간에는 홍자와 함께 신문을 읽는 모습도 담겼다.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아기 고양이 탄생 순간이다. 아기 고양이의 등장과 이를 지켜보는 마루의 모습이 담기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라미란, 이레가 출연하는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