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최수영, 방금 들어온 소식… 축하 물결
||2026.05.26
||2026.05.26
배우 최수영이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미쟝센단편영화제가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되는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제22회 상영 시간표를 공개했다. 이번 출품 공모에는 총 1,667편이 접수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단 44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사회적 관점을 다룬 드라마 장르 ‘고양이를 부탁해’, 로맨스·멜로 장르 ‘질투는 나의 힘’, 코미디 장르 ‘품행제로’, 공포·판타지 장르 ‘기담’, 액션·스릴러 장르 ‘인정사정 볼 것 없다’까지 다섯 개 섹션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지닌 작품들이 관객들을 찾는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는 월드 프리미어 18편과 한국 프리미어 2편이 포함돼 있어 동시대 한국 단편영화의 가장 새로운 흐름과 감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심사위원장 이병헌 감독과 함께 김도영, 김형주, 오승욱, 이옥섭, 남궁선, 황동혁, 홍의정, 김병우, 박누리 감독까지 개성 넘치는 본선 심사위원단에 이어 배우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가 올해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가 확정됐다.
과연 올해에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선정되는 대상 수상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또 어떤 패기 넘치는 신작들이 뜨거운 반응을 모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작년에도 예매 오픈과 함께 빠른 매진 속도를 기록했던 만큼 이번에도 치열한 예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상영작과 시간표, 예매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켓은 오는 6월 4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CGV 홈페이지와 CGV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사단법인 넥스트디렉터스가 주최하고 씨네21(주)(대표이사 장영엽)가 주관한다. 올해의 메인 후원사는 넷플릭스로 한국 영화계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며 창작자들의 새로운 재능과 비전이 꽃필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