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LA 산타모니카 신혼여행 해변에서 보여준 핀업걸 감성의 도트 비키니와 커버업 매치

판다티비|story_23_|2026.05.26

드디어 5월 말 황금연휴를 맞아 다들 시원한 바닷가나 야외로 나들이 계획 많이 세우셨죠?

피드마다 쨍한 햇살 아래서 인생샷을 남긴 스타들의 소식이 가득한데요.

오늘은 최근 11살 연상의 연인과 달콤한 웨딩마치를 울리고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날아간 최준희님의 아주 핫한 허니문 일상 이야기를 가져왔답니다.

LA의 눈부신 해변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실루엣을 뽐낸 그녀의 비치웨어 스타일링 포인트를 짚어드릴게요!

레트로한 도트 패턴과 스커트의 시너지

이번 최준희님의 해변 룩은 클래식하면서도 발랄한 무드가 아주 돋보여요.

그녀는 쨍한 햇살 아래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블랙 바탕의 화이트 도트 패턴 비키니를 선택했는데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기본 트라이앵글 비키니 위에, 동일한 땡땡이 무늬의 시스루 롱 커버업 스커트를 매치해서 하체 라인을 은은하게 감싸 안는 영리한 레이어링을 보여주었답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흩날리는 얇은 쉬어 원단이 허리선을 더욱 날씬해 보이게 만들어 주네요.

갈비뼈가 드러나는 탄탄한 슬림 바디라인

산타모니카 해변의 고운 모래사장 위에 누워 과감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엄청난 자기관리의 결과물이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고요.

결혼식을 앞두고 체중을 무려 41kg까지 감량했다는 그녀의 설명처럼, 갈비뼈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군더더기 하나 없는 앙상하면서도 탄탄한 '뼈말라'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답니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한 부작용을 극복하고 치열한 노력 끝에 완성해낸 바디라인이라 그런지, 해변을 배경으로 서 있는 실루엣이 더욱 당당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두건과 선글라스로 완성한 긱시크 해변 룩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인생샷 속 뷰티 디테일과 소품 매치 역시 평범하지 않아요.

수영복과 세트인 도트 무늬 두건을 머리에 가볍게 둘러 레트로한 핀업걸 감성을 연출하는가 하면, 세련된 블랙 오벌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하고 도도한 아우라까지 더해주었답니다.

어깨와 팔 라인을 따라 은은하게 자리 잡은 섬세한 타투 디테일이 미니멀한 비치웨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흔한 휴양지 패션이 아닌 최준희님만의 힙하고 유니크한 스트리트 바이브를 완벽하게 완성해 냈네요.

핵심 정보 요약

인플루언서: 최준희 (2003년생, 고 최진실 딸)

스타일 콘셉트: LA 산타모니카 해변 허니문 도트 비키니 룩

핵심 아이템: 화이트 도트 블랙 비키니, 시스루 커버업 스커트, 도트 헤어 두건, 오벌 선글라스

바디 프로필: 혹독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41kg의 '뼈말라' 실루엣

스타일링 팁: 레트로한 패턴 수영복에 동일한 무늬의 두건과 커버업을 더해 착시 효과와 힙한 감성 극대화

최준희님이 미국 LA 신혼여행지에서 보여준 도트 수영복과 사롱 조합은 다가오는 한여름 해변이나 야외 수영장에서 유니크하면서도 비율 좋게 인생샷을 남기기 딱 좋은 정석 코디예요.

이번에 그녀가 보여준 대담하고 힙한 비치 소품 중에서 여러분의 취향을 가장 저격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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