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美 ‘AMA’ 첫 트로피 들어올렸다…'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 수상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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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Best Female K-Pop Artist)'로 선정됐다.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026(2026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이 2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개최됐다. 이날 트와이스는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통산 두 번째 노미네이트만에 첫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명실공히 K팝 최정상 걸그룹다운 면모를 재확인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유럽 투어를 진행 중이다. 리스본, 바르셀로나, 파리, 토리노, 베를린 공연을 마치며 반환점을 돌았고, 26일 쾰른 랑세스 아레나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A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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