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촬영 中 동료 실종… 관계자들 ‘패닉’
||2026.05.26
||2026.05.26
워너원 박지훈이 촬영 중 뜻밖의 위기를 맞았다. 26일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5화에서는 워너원의 단체 화보 촬영 현장과 함께 멤버들에게 주어진 깜짝 비밀 미션이 공개된다.
이날 워너원은 오랜만의 단체 화보 촬영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것도 잠시 제작진으로부터 “미션에 성공하면 엄청난 혜택이 주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단체 술렁이기 시작한다. 특히 이번 미션은 멤버들에게 들키지 않고 각자 몰래 수행해야 하는 만큼 시작부터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
각자 주어진 미션을 확인한 멤버들의 반응도 폭소를 자아낸다. 배진영은 “너무 재밌을 것 같다. 저 이런 거 좋아한다”라며 의욕을 드러냈고 옹성우는 “저 1등 할 것 같다”라며 시작부터 자신감을 폭발시킨다. 반면 김재환은 “이거 하루 만에 안 된다. 군대에서 배워 둘걸”이라며 현실 난이도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윤지성 역시 “평소 애들이 제 말에 대꾸를 잘 안 한다. 제 미션이 제일 어렵다”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후회와 설렘을 안은 채 멤버들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단체 매거진 화보 촬영장. 멤버들은 이동 중에도 각자 시뮬레이션을 돌리며 전략 구상에 나서는가 하면 서로의 행동을 예리하게 관찰하며 치열한 심리전을 펼친다.
하지만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속출한다. 미션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멤버들은 점점 혼란에 빠지고 급기야 옹성우가 촬영 도중 갑자기 사라지는 사태까지 벌어진다. 이어 “도저히 성공 못하겠다”라며 방해 작전을 선언하는 멤버들까지 등장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훈과 이대휘가 갑작스럽게 “워너블 미안해요!”를 외치게 된 사연도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워너원이 8년 만의 완전체 화보가 주는 압도적인 비주얼 서사와 이를 뒤흔드는 멤버들의 처절하고도 유쾌한 고군분투기가 담긴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5화는 오늘 26일 저녁 8시 엠넷 플러스에서 오후 6시 최초 공개 Mnet을 통해 오후 8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