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최커는 이미 정해졌다? 경수 순자 사진 돌고 있는 이유
||2026.05.27
||2026.05.27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요즘 이 사진 한 장 때문에
분위기가 완전히
기울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죠
경수와 순자가 31기 최커 아니냐는 글이
하루에도 몇 번씩 올라오고 있고요
특히 나솔 촬영지 카페에서 포착됐다는
31기 경수 순자 투샷!
이게 그냥 우연일까요?
과연 경수가
정말 마음을 굳힌 건지 궁금하네요
31기 순자가 한 빨간 목도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예고편에서 경수가
아침 일찍 문구점에 들러
목도리와 장갑을 샀다는 장면이 나왔죠
그리고 최종 선택 날
목도리를 들고 등장한 모습
MC들까지
“저 목도리를 가져왔다는 건
선택하겠다는 의미 아니냐”고
말할 정도였으니까
단순한 소품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폴라로이드 사진 속 순자가
빨간 목도리를 하고 있다면
이건 그냥 우연으로 넘기기엔
연결 고리가 분명해 보입니다
그 목도리가 최종 선택의 상징처럼 쓰였다면
착용하고 있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시선이 갈 수밖에 없죠
저는 여기서
제작진이 굳이 목도리를 강조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이로써 31기 경수 순자 최커설에
확실히 힘이 실린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예고편 속 경수가 걸어가는 방향이 순자?
그리고 또 하나
예고편에서 경수가 걸어가는 방향
이 장면을 두고도 말이 많죠
누가 봐도
31기 순자 쪽 아니냐는 해석이 큰데요
편집일 가능성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1순위는 너였다”라고 말한 상황에서
굳이 동선까지
헷갈리게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저는 이 장면이
이미 어느 정도 정리된 사람의
움직임처럼 보이긴 했어요
물론 나솔은
끝까지 봐야 안다는 말도 맞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공개된 흐름만 놓고 보면
31기 순자 쪽으로
무게가 실린 건 부정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100퍼센트 확정이라 말 못 하는 이유
그렇다고 해서
31기 경수와 순자가
지금 당장 최커 확정이라고 단정 짓기엔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폴라로이드 사진이 돌고 있지만
이게 공식적으로 확인된 건 아니니까요
한 장의 이미지로 결론을 내리기엔
아직은 이른 타이밍 같습니다
예고편은 항상
의도를 가지고 편집되기도 하고요
다만
촬영지 카페 투샷
빨간 목도리 단서
걸어가는 방향
이 세 가지가 동시에 겹친 건
우연이라고 보기엔 꽤 구체적입니다
저는 이번 최커설 경우는
단순 카더라보다는
가능성 높은 추측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31기 최커에 대한 답은
방송에서 나오겠지만
이 정도 분위기면
이미 많은 시청자들 마음속에서는
결말이 어느 정도 정리된 느낌 아닐까요
과연 경수가 정말 순자 방향으로 걸어갈지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사진 출처: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나는 솔로'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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