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의 ‘취사병’, 소폭 하락에도 여전한 상승세 [시청률]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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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여전한 인기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한 티빙·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의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6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방송이 기록한 7.9%보다 0.6%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6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가 한국군 과학화전투훈련단(KCTC) 훈련에 나서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강성재는 '비닐밥'을 발견하며 땅속 대항군을 찾아내는 데 성공하며 활약을 펼쳤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밀리터리 쿡방판타지 드라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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