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10.3%… 일일극 정상 자리 유지 [시청률]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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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일일극 정상 자리를 사수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41회는 전국 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0회가 기록한 10.7%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일일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각기 다른 세대의 인물들이 저마다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가족극이다. 배우 윤종훈과 엄현경이 출연한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붉은진주'은 7.7%, MBC 일일드라마 '첫번째남자'은 5.2%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기쁜 우리 좋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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