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장 "고소영 파이팅"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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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깜짝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26일 고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고소영이 30년째 지켜온 모닝루틴'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리얼한 민낯으로 등장했다. 제작진을 맞이한 고소영은 "지금 방금 일어났다"라며 인사를 건넸고, 비주얼에 제작진이 감탄하자 그는 "원래 잘 안 붓는 체질이라 라면을 먹고 자도 괜찮다"라며 "최근에는 밤새 관리를 위해 야식을 완전히 끊었다"라고 밝혔다. 고소영은 자신의 모닝 루틴 중 하나라며 스마트폰 게임을 언급하며 몰두했다. 그 순간, 남편 장동건이 거실로 걸어 나오며 깜짝 등장했다. 장동건의 등장에 고소영은 "어, 아빠다"라고 외쳤고, 화면 밖에 있던 장동건은 "고소영 파이팅"이라며 아내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제작진은 "아빠가 누구시냐"라고 물었고, 고소영은 "장 배우님"이라고 답했다. 고소영이 "자기야, 인사 좀 하고 가"라며 그를 불렀고, 장동건은 제작진과 악수를 나누며 "잘 부탁드린다"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장동건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대부분 가린 상태였지만, 날렵한 눈매와 미남 아우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어디 가시냐"라고 묻자 장동건은 수줍게 "라운딩 간다"라고 밝혔다. 이들의 대화에도 고소영은 게임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고소영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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