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전세금 빼서 유학 갔는데…” 탁재훈 아들이 미국서 저지른 일들
||2026.05.27
||2026.05.27
방송인 탁재훈이 과거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며 겪었던 가정사와 함께, 미국 명문 대학에서 공부한 자녀들의 반전 근황이 최근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탁재훈은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3년간 약 6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학비와 생활비를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막대한 세금을 감당하지 못해 재정적 위기를 맞았고, 그의 어머니가 전세집을 처분해 자금을 빌려주기도 했다. 이후 귀국한 아내와의 고부 갈등 및 외도 의혹 제기 등 양측의 치열한 법정 공방 끝에 두 사람은 결국 이혼에 이르렀다.
이러한 상처 속에서도 탁재훈의 자녀들은 훌륭하게 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아들은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186cm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는 189cm의 훤칠한 키와 다부진 체격을 자랑한다.
학업 성적 또한 매우 우수해 미국 주립대 중 최고 수준의 명문으로 꼽히는 미시간대학교에서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은 대학 졸업 이후 미국 현지에서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감자칩 사업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딸 역시 남다른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다. 딸은 세계적인 패션 및 디자인 명문 학교로 명성이 높은 뉴욕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공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자녀는 딸의 휴학 기간 등을 거쳐 두 남매가 함께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상태이며, 미국 현지에서 각자의 재능을 살려 성실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