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한 주 쉬어간다… 선거 후보자 토론회 여파 [공식]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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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이혼숙려캠프'가 한 주 쉬어간다. 27일 JTBC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5월 28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이던 JTBC '이혼숙려캠프' 88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로 인해 휴방한다"라고 밝혔다. 이로인해 방송 예정이던 '이혼숙려캠프' 88회는 오는 6월 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해 보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근 회차에선 '도박 중독' 부부가 등장했다. 특히 남편이 단도박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삭발을 감행해 큰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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