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드디어 “깜짝 발표”… 팬들 ‘환호’
||2026.05.27
||2026.05.27
가수 서인영의 적극적인 표현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LA가서 쇼핑 진탕하고 화끈하게 노는 서인영 미국 브이로그 최초공개 (+쥬얼리 은정 신혼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을 찾은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고 영상 말미에는 한국에 돌아와 미국에서 쇼핑한 옷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인영은 “코첼라 의상 파는 데서 샀다”라면서 다양한 의상을 소개하더니 “나 워터밤 가려고 이런 거 샀다. 워터밤 불러달라. 불러주지도 않았는데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거 ‘너를 원해’ 때 입었다. 이게 다시 유행인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또 다른 의상 소개에서도 “이거 입은 거 보고 싶으면 코첼라에서 불러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망사 의상을 소개할 때도 “이 옷도 워터밤에 딱이다. 그니까 워터밤 페스티벌에 딱이지? 그니까 내가 옷 많으니까 불러줘야 한다. 내가 이 옷을 어디서 입냐. 안 그러면 또 멸치 똥 따다가 집에서 입고 가발 쓰고 놀아야 한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핑크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서인영은 “핑크 트레이닝복 입어보겠다. 내가 배가 될 지 모르겠다. 뱃살 운동을 좀 진짜 해야겠다”라며 배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를 해 또 한 번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금발 가발까지 착용한 서인영은 ‘너를 원해’를 열창하며 “불러만 달라”라고 또 한 번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나 여전하네요”, “키디비보다 춤 잘춰”, “워터밤 이 정도면 불러줘라”, “이번 워터밤 무조건 나올 듯”, “개과천선 때문에라도 나올 거 같은데 ㅋㅋㅋㅋ”, “뱃살은 가렸지만 몸매 여전하다”, “언니 예뻐요…”, “본격적으로 꾸미면 얼마나 예쁠지 감도 안 옴”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해 솔직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빠른 구독자수를 올리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