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나는 솔로’ 31기, 막방 라이브 포스터 등장… 왕따 논란 정면돌파하나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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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나는 솔로' 31기의 최종 선택 결과와 함께, 본방송 직후 이어질 라이브 방송 출연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31기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전격 공개된다. 본방송이 끝난 후에는 남규홍 PD의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이 곧바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31기는 방송 중 영숙, 옥순, 정희가 또 다른 출연자인 순자를 따돌렸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잡음이 일었다. 이로 인해 일각에선 출연진이 라이브 방송에 불참하거나, 라이브 방송 자체가 취소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촌장엔터테인먼트TV' 측은 공지사항을 통해 영숙, 옥순, 정희의 얼굴이 모두 포함된 라이브 방송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방송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알렸다. 그러나 포스터에 얼굴이 포함되었다고 해서 이들의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지난 22일 진행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라이브 방송 당시에도 포스터에 포함되었던 25기 영자가 당일 불참한 바 있다. 당시 촌장 엔터측은 댓글을 통해 "25기 영자님은 계약 위반 및 출연자 의무 위반으로 인해 라이브 방송 참여가 제한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날 31기의 최종 선택 결과와 더불어 논란의 중심에 선 영숙, 옥순, 정희가 라이브 방송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 심경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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