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이경실·김지선·김효진, 女코미디언 4인방 ‘아형’ 출격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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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연극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힌 여자 코미디언 4인방이 형님 학교를 찾는다. 6월 방송 예정인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대한민국 대표 여자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출연한다. 출연할 때마다 화제 몰이를 하며 웃음을 견인하는 '아는 형님' 최다 출연자 조혜련, 오랜만에 프로그램을 찾은 이경실을 비롯해 형님 학교는 첫 방문인 김지선, 김효진까지 함께 해 입담을 과시할 전망이다. 네 사람은 연극 '사랑해 엄마'에 함께 출연한다. 조혜련은 '사랑해 엄마'에 2024년부터 출연하며 연출과 배우의 역할을 함께 맡아 '열일' 중이며, 올해 새롭게 합류한 이경실 김지선 김효진과 함께 객석에 깊은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고.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과 '아는 형님'의 유쾌한 만남은 6월 중 전파를 탄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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