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지유 열애설 후 의미심장 글…“나 어디 안 간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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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이 최근 불거진 열애설과 팀 해체·탈퇴 루머에 직접 입을 열었다. 도운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라”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내 관련 글들은 보여도 무시해라. 너희들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덧붙이며 팬들을 다독였다. 이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확산된 열애설과 각종 추측성 루머를 의식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일부에서는 도운의 팀 탈퇴 가능성이나 데이식스 해체설까지 제기되며 팬들의 우려가 커진 바 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도운과 인플루언서 유지유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유지유는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다. 다만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별도의 입장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이후 루머가 계속 확산되자 도운이 직접 팬들과 소통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운은 지난 2015년 데이식스로 데뷔해 드러머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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