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급히 전해진 소식… 눈물바다
||2026.05.28
||2026.05.28
가수 설운도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설운도는 오는 31일 컴백을 앞둔 가수 린의 메인 프로듀싱을 맡았다. 27일 린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이 좋아’ 리릭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용기를 내야지 그리고 말해야지 내 사랑이 되어달라고”라는 신곡 가사 일부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줍은 고백을 담은 사랑스러운 노랫말과 함께 핑크빛 무드에 화이트 레이스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어 린의 화사하고 경쾌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오는 31일 베일을 벗는 린의 ‘아이 좋아’는 첫눈에 반한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지만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는 설레는 마음을 친근하게 표현한 곡이다.
이번 작업은 설운도가 지닌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과 후배 아티스트를 향한 깊은 신뢰를 증명하는 자리가 됐다. 설운도는 첫눈에 반한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지만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는 설레는 마음을 자신만의 세련된 감각으로 음악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또한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경쾌한 무드 속에서 듣는 순간 기분 좋은 설렘과 에너지를 전하며 린의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쉽게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곡으로 오는 5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편안한 멜로디는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약 6개월 만의 반가운 컴백을 앞둔 린은 커밍순 포스터, 콘셉트 포토 등 각종 앨범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설운도는 1958년생 올해 68세로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꼽힌다. 지난 1982년 데뷔 이후 혹독하고 치열한 가요계에서 ‘잃어버린 30년’, ‘다함께 차차차’, ‘사랑의 트위스트’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직접 작사·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가요계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이번 린의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후배 가수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프로듀서로서 보여줄 그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