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장동건, 반응 쏟아지는 中… ‘영상 확산’
||2026.05.28
||2026.05.28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모습이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55살 역대급 동안미녀 고소영이 30년째 지켜온 모닝루틴 (+장동건 출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고소영은 민낯의 잠옷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지금 방금 일어났다. 난 원래 잘 안 붓는다. 라면 먹고 자도 안 붓는다. 나 요즘 밤에 관리하느라 간식도 완전히 끊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본인의 모닝 루틴을 소개했다. 고소영은 “난 원래 정신 차리기 전에 핸드폰 게임을 좀 한다. 난 핸드폰이 3개다. 핸드폰 게임이 내 긴장감을 풀어준다”라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 게임을 진행하던 중 누군가 “고소영 파이팅”을 외치면서 지나갔고 고소영은 “아빠다”라고 외쳤다.
이에 제작진이 정체를 묻자 “장 배우님이다”라며 “자기야 인사 좀 하고 가”라고 제안했다.
장동건은 깜짝 등장해 “골프치러 간다. 잘 부탁드린다”라며 제작진과 인사를 하고 지나갔다. 하지만 정작 고소영은 핸드폰 게임에만 심취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정말 잘생겼다. 눈만 봐도 잘생겼다”라며 감탄을 전했다.
짧게 등장한 장동건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다 가렸지만 잘생겼다”, “저 정도만 봐도 장동건”, “제작진이 진짜 감탄하는 게 느껴짐”, “좀 더 제대로 나와주세요ㅠㅠ”, “뭔가 안 늙은 것 같아”, “장동건 고소영을 한 화면에서!”, “고소영 쳐다도 안 보는 게 웃김 ㅋㅋㅋ”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주얼 배우 부부로 지난 2010년 결혼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한남동에 위치한 공동 소유의 건물이 300억 원대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