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승무원…마이틴 출신 최은수의 반전 근황

TV데일리|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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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마이틴 출신 최은수(29)가 항공사 승무원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은수는 군 전역 이후 아르바이트와 호텔업계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한 뒤, 지난 2024년부터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최근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기내와 활주로에서의 일상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생활에 만족감을 느끼며 안정적인 삶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5년 7인조 다국적 아이돌 NPI로 데뷔한 최은수는 2017년 마이틴으로 재데뷔했다. 하지만 2019년 8월 팀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앞서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 역시 싱가포르항공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근황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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