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출신 효린, 건강 이상으로 긴급 입원…대만 공연 불참
||2026.05.28
||2026.05.28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병원에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효린이 현재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와 안정이 최우선으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효린은 오는 3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리는 ‘푸방 가디언즈 지! 팝 뮤직 페스티벌(G! POP Music Festival)’ 무대에 불참하게 됐다. 당초 효린은 이날 푸방 가디언즈와 중신 브라더스 경기 종료 후 축하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건강 상태를 고려해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와 안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부득이하게 공연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며 “공연을 기다려주신 대만 팬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효린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