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차주영, 4개월 만에… “위법 행위”
||2026.05.28
||2026.05.28
배우 차주영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차주영은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오마카세와 술을 곁들이며 한껏 행복함을 느끼는 모습이다.
음주 후 운전대를 잡은 것은 아니지만 차량 뒷자석에서 안전벨트를 미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일부 매체의 보도가 이어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뒷자석도 안전벨트 해야하지 않나?”, “조금 아쉽긴 하다”, “평소 이미지랑 달라서 깜짝”, “주행 중 아닐 수도 있잖아요!”, “확실히 보이지도 않는데?”, “진짠지 아닌지 모름”, “뒷자석에서 벨트하는 사람 많아?”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차주영의 안전벨트 미착용이 확실히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인해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으면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차주영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측은 “장기간 이어진 비출혈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더 이상 미루기 어려워 수술을 진행했다.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차주영은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했으나 어마어마한 연기력으로 극을 사로잡았다.
차주영은 지난 2016년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데뷔해 ‘구르미 그린 달빛’,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빙구’, ‘저글러스’, ‘나를 사랑한 스파이’, ‘키마이라’ 등에 출연했으며 ‘더 글로리’로 연기 변신에 성공해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드라마 ‘원경: 단오의 인연’, 영화 ‘로비’, ‘시스터’ 등에 출연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내년 공개 예정인 ‘인간X구미호’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