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이광수, 잔혹한 조직 간부 변신…강렬한 존재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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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골드랜드’의 배우 이광수가 마지막까지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 27일 전편이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극본 황조윤·연출 김성훈)에서 이광수는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지독하게 뒤쫓는 조직의 간부 박이사 역을 맡았다. 그는 박이사가 금괴의 행방을 쫓는 과정 속 인물들을 협박하는 장면들에서 분노에 찬 모습과 잔혹한 액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광수는 극 후반부에서 김희주(박보영)와 이도경(이현욱)을 만나 금괴의 위치를 추궁하는 장면을 소화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이와 함께 박이사가 도경을 죽인 뒤, 희주와 접전 끝에 결국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극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광수는 이번 작품에서 흉터와 피투성이 분장으로 비주얼을 표현했으며, 자동차 추격 신부터 총과 칼을 이용한 격렬한 몸싸움까지 다양한 액션을 직접 그려내며 몰입감을 높였다. 한편 이광수를 비롯해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총 10개의 에피소드가 모두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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