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50대 앞둔 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나 살쪘어?" [★한컷]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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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사랑이 소탈한 폭식을 예고하면서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과시해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김사랑은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냥 먹자! 오늘은!! 나 살쪘어? 노래 마음에 든다. 행복도 찌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고깃집에서 식사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유명인들의 사인이 벽면을 가득 채운 한 식당을 방문해 편안하게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오버 사이즈의 화이트 셔츠에 블루 컬러의 볼캡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여기에 손목에는 깔끔한 체인 팔찌를 착용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김사랑의 여전한 미모다.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콧날, 선한 눈매가 어우러져 완벽한 무결점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국세 체납 논란에 휩싸였으나 현재는 이미 체납된 세금을 전액 납부하며 관련 이슈를 모두 매듭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사랑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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