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담낭절제술 후 병상 셀카 "SNS 참 우습다" [★한컷]
||2026.05.28
||2026.05.28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수술 후 입원 중인 근황을 전했다. 유병재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병재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소 야윈 얼굴에도 특유의 담담한 분위기를 보였다. 그는 이어 “SNS 참 우습다. 신나서 포켓몬 잡다가 옆에서 쓸개를 뗐다”고 덧붙였다. 게시물에는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가수 하하는 “아이고 얼른 회복해라”라고 댓글을 남겼고, 방송인 이용진 역시 “아이고 아프지마”라고 응원했다. 한편 유병재는 2012년 tvN ‘SNL 코리아’를 통해 작가 겸 크루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N ‘대탈출’, SBS ‘맛남의 광장’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병재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