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오상진·'70억 CEO' 김소영 "연애 파파라치, 다 처리했다더니…" (편스토랑) [T-데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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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비밀 연애 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둘째 출산을 앞둔 김소영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 오상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오상진은 아내를 위해 직접 임산부 발 마사지를 준비하며 세심한 면모를 드러낸다. 공개된 영상 속 오상진은 김소영 앞에 무릎을 꿇고 발 마사지를 시작했다. 임산부 마사지에 필요한 혈자리까지 따로 공부했다는 그는 관련 지식을 술술 설명했고, 이를 지켜보던 이연복은 "역시 엘리트 집사"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열애설이 처음 불거졌던 당시를 회상했다. 비밀 연애를 이어오던 중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알려졌고, 이후 곧바로 열애를 인정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영은 당시를 떠올리며 "보통 열애 기사 사진은 분위기 있게 나오는데 우리는 하필 그런 장소였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당시 화제가 됐던 사진도 다시 공개될 예정이라 관심을 모은다. 또 김소영은 열애설 직후 자신이 크게 당황했었다며 "(오상진이) '당황하지 마. 내가 다 처리했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곧 "처리는 무슨…"이라며 서운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고, 오상진은 당시 상황에 대한 비하인드를 직접 설명한다. 특히 오상진이 열애설 보도 직후 망설임 없이 김소영과의 관계를 인정한 이유도 공개된다. 그의 진심 어린 한마디에 스튜디오 출연진들까지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소영의 둘째 출산 당일 긴박했던 상황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과 70억 CEO 김소영 부부의 특별한 이야기는 29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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