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뷰민라 2026’ 헤드라이너...3년 연속 출격
||2026.05.28
||2026.05.2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루시가 ‘뷰민라 2026’ 메인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루시는 오는 3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뷰민라’는 봄을 대표하는 야외 페스티벌로, 루시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다시 헤드라이너를 맡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무대는 신광일의 군 전역 이후 네 멤버가 함께 서는 페스티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루시는 완전체로서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Childish’ 수록곡 ‘발아’를 선보이며 웅장한 밴드 퍼포먼스를 전할 예정이다.
루시는 특유의 청량한 감성과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온 만큼, ‘뷰민라 2026’에서 선보일 세트리스트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루시는 정규 2집 ‘Childish’ 발매에 이어 단독 콘서트 ‘2026 LUCY 9TH CONCERT ‘ISLAND’’를 통해 데뷔 첫 KSPO DOME에 입성했다. 오는 7월 11~12일 대구 공연을 이어가며, 타이베이와 일본 요코하마로 공연 규모를 확장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