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케데헌’ 제작진 첫 회식 공개...오스카 비하인드 최초 공개
||2026.05.28
||2026.05.2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의 첫 단체 회식 현장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핵심 제작진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회식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비롯해 이재, 프로듀서 IDO, 넥웨이브, 김조한 등 작품의 주요 제작진이 총출동한다. 오스카와 그래미, 골든글로브 등 글로벌 시상식을 휩쓴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이목을 끈다.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이 모두 함께 회식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평소 강렬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던 매기 강 감독은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회식 장소를 본 브라이언은 “나 저기 안다”며 과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을 봤던 장소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꾸밈없는 현실 회식 분위기가 공개되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느낌이 또 다르다”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스카 시상식 비하인드도 최초 공개된다. 당시 화제를 모았던 국악 퍼포먼스를 두고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사이 치열한 의견 충돌이 있었다고 전해졌다. 현장에는 정적이 흐를 정도의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이 직접 전하는 오스카 비하인드는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