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비밀 들통”… 일파만파
||2026.05.29
||2026.05.29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열애설이 다시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9일 방송될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결혼 전 열애설로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았던 오상진, 김소영이 당시를 떠올려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아내와 딸을 위해 집사 라이프를 자처한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이 촬영 당시 둘째 출산을 앞둔 상태였던 아내 김소영을 위해 아주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오상진과 김소영이 결혼 전 꼭꼭 지켜오던 비밀연애가 들통났던 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논쟁(?)을 벌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상진은 김소영 앞에서 무릎을 꿇고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온 김소영을 위해 제대로 발 마사지를 선사한다. 오상진은 임산부 마사지인만큼 혈자리까지 꼼꼼히 공부해 눈길을 끌었다. 공부한 혈자리에 대해 청산유수로 설명하는 오상진을 보며 이연복은 “역시 엘리트 집사”라며 극찬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연애 시절 이야기를 나누던 중 파파라치 컷이 찍혀 열애설이 단독 보도됐던 날을 떠올려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당시 비밀연애를 했던 두 사람은 열애설 보도 직후, 열애를 인정해 큰 화제를 모았다. 김소영은 “대부분 열애 기사를 보면 로맨틱한 사진이 나오던데 우리는 하필 그런 곳이라…”라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이어 당시 두 사람의 다정한 밀회가 포착됐던 기사 사진이 다시 한번 VCR에 공개돼 또 한 번 관심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심각했던 상황도 공개됐다. 김소영은 “내가 당황하니까 (남편이) ‘당황하지 마. 내가 다 처리했어’라고 했다”라며 “처리는 무슨…”이라고 원망의 눈빛을 보냈다. 이에 오상진은 “아니다, 처리했다”며 그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오상진이 열애설 보도 직후 김소영과 열애를 바로 인정한 이유도 공개됐다. 오상진의 한 마디에 김소영은 물론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도 크게 감동했다고 해 그 이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소영의 둘째 출산 날의 긴박했던 하루가 공개된다. ‘편스토랑’ 대표 사랑꾼 남편으로 자리매김한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과 70억 CEO 아내 김소영의 특별한 하루는 5월 29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