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동생’ 파트리샤, “수술”… 긴급 소식
||2026.05.29
||2026.05.29
조나단 동생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파트리샤가 긴급 소식을 전했다. 29일 파트리샤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어려움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파트리샤는 수술실로 향하는 모습, 수술 뒤 휴식을 취하는 모습, 병문안 온 지인들과 만나는 모습, 안정을 취하는 모습 등을 담았다. 갑작스러운 수술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파트리샤 아프지 마요ㅠㅠ”, “긍정적이라 잘 이겨낼 듯”, “조나단은 병문안 안 온거니 ㅋㅋㅋㅋ”, “수술 잘 된 거죠?”, “왜 다쳤을까ㅠㅠ”, “빠른 회복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과 함께 응원을 전했다.
파트리샤는 앞서 공개된 유튜브 ‘요정재형’ 영상에서도 목발을 짚고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파트리샤를 본 정재형은 “왜 목발이야?”라며 걱정했고 파트리샤는 “저 다쳤다. 촬영하다가 다쳤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파트리샤는 “보통 이러면 오빠들이 도와주는데 저희 오빠는 남 마냥 이렇게 그런다”라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단 역시 “원래 아프면 ‘혼자 갈게’라고 했다”라고 받아쳤고 파트리샤는 “제가 끝까지 온다고, 목발 짚고 온다고 했다. 내 분량 내가 채챙겨야지. 누구 좋으라고”라는 말로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파트리샤는 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과 남매 사이로 현재는 ‘혜미리예채파’, ‘연애남매’, ‘좀비버스 : 뉴 블러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오빠 조나단과 함께 지난 2013년 KBS ‘인간극장’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조나단과 함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오빠 조나단과의 남다른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