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전국 시어머니들 들썩였다… 일파만파
||2026.05.29
||2026.05.29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이정현이 전국의 시어머니들을 들썩이게 만들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제철 활전복으로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요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복으로 상상초월 요리까지 초간단 레시피로 만들어내는 이정현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이정현이 이 요리들을 한 이유가 힘들어 하시는 시부모님을 위한 것으로 알려져 전국의 시어머니들에게 부러움을 불러 일으킨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시어머니가 편찮으신 아버지를 위해 서울과 진주를 오가며 간병 중이라고 밝혔다. 간병으로 힘든 시어머니를 위해 이정현은 시부모님의 음식을 자주 챙겨 드린다고 알려졌다.
이정현은 “어머님이 정말 고맙다고 항상 얘기하신다. 남편에게 듣기로는 어머니가 고맙다고 눈물을 흘리셨다고 한다”라고 고백해 깜짝 놀랄 고부 관계를 입증한다.
이와 함께 이정현은 “평소에 시부모님이 남편보다 나를 더 찾으신다. 내가 딸 같다”라며 시부모님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부모님을 위해 이날 이정현은 싱싱한 활전복을 마련해 요리를 선보인다.
이정현은 전복김치부터, 전복 솥밥까지 간단한 레시피로 근사한 전복 메뉴들을 만들었다. 여기에 이정현이 상상초월 전복 요리 하나를 추가로 공개해 ‘편스토랑’ 식구들이 “전복으로 이걸 만든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정현은 “저희 시댁 레시피인데 정말 맛있다”며 간단한 레시피로 요리를 완성했다. 며느리의 밥상을 받은 이정현 시부모님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를 본 스페셜MC ‘말자 할매’ 김영희는 “남편 분은 이정현 씨 업고 다니셔야 할 것 같다”라고 감탄한다. 이에 스튜디오에 이정현과 함께 출연한 남편도 쑥스러움을 무릅쓰고 아내를 향한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한다고 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항상 티격태격하지만 사랑 넘치는 이정현 부부와 며느리 이정현이 차린 정성이 가득 전복 밥상은 5월 29일 금요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