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심은진, 알고 보니 “자녀만 3명”…
||2026.05.29
||2026.05.29
베이비복스 심은진이 ‘자녀 3명’ 발언으로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찐자매cross’에는 ‘애가 3명?? 도대체 찐자매의 사주가 어떻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희진, 심은진은 본격적인 사주, 신점을 보기 위해 전문가를 찾았다.
이날 심은진은 사주를 보던 중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 중인 사실을 밝혔다. 심은진은 지난 2024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으나 여러 차례 실패를 경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진은 “저는 지금 시험관을 계속 하고 있다. 남편이랑 얘기를 했다. 이번 연도까지는 하려고 생각 중인데 어떻게 될지 고민이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전문가는 “은진님은 자녀 운이 없다. 결혼을 조금 늦게 하지 않았나. 그러면 자녀가 생기는 때가 있다.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가 자녀 운이 있다. 시험관을 하신다면 이때 하시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결혼 생활이 좋아서, 남편이 좋아서 결혼하시는 것보다는 자녀를 보기 위해서 결혼한 게 크다. 사주가 그렇다. 은진님은 남편 없이도 살 수 있다. 근데 자녀가 없으면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허전해질 거다. 자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나중에 자녀가 없으면 안 되시는 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심은진은 “전에 사주를 봤을 때 혼자 살라는 말도 들은 적도 있었다. 사주상 내가 가정적이진 않은가 보다. 그래서 다른 사람 곤란하게 하지 말고 혼자 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라며 과거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전문가는 심은진에게 “사주상 자녀가 세 명 있다. 쌍둥이도 볼 수 있는 사주다”라고 전했다.
심은진은 “세 명은 큰일이다. 너무 노산인데 세 명은 좀 그렇지 않냐. 쌍둥이까지는 그렇다 쳐도 세쌍둥이면 나 너무 고위험 산모 아니냐”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은진은 지난 2021년 배우 전승빈과 결혼했으며 2세를 위해 계속해서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