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거 하나하나 봐주다가 유럽 꼬라지 되는 거 ㄹㅇ 한순간임 정말 열심히 사는 어느 29살의 쓰리잡클로드 때문에 피곤한 일이 생겼다는 엔지니어들베트남 결혼식 갔더니 처제를 데려가라함얼떨결에 회사 강제 입사한 고양이사장님이 울 어머니 병원비 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