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전지현, 또 경사… “축하합니다”
||2026.05.30
||2026.05.30
배우 전지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군체‘가 국내 언론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20일 언론시사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79회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영화인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군체’는 개봉 후 이어진 국내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통해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국내 언론들은 “진화된 좀비들이 선사하는 죽음의 회오리”(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연상호 감독이 ‘부산행’으로 세운 K-좀비의 아성을 넘어,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마스터피스를 탄생시켰다”(헤럴드뮤즈 이미지 기자), “군더더기 없는 빠른 전개, 밀도 높은 긴장감, 연상호 감독 특유의 리얼리즘이 맞물리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좀비 영화가 탄생” (이데일리 윤기백 기자)와 같은 평을 통해 명실상부한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이 좀비 장르물의 재미와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임을 기대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연상호 감독의 날카로운 시선에 온몸을 물어뜯기는 듯한 경이로운 공포”(서울경제 연승 기자), “오락성과 철학성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발현되는 ‘군체’의 매력”(한경닷컴 김소연 기자)이란 평을 내리며 속도감 넘치는 장르적 쾌감과 묵직한 메시지가 동시에 담긴 ‘군체’의 작품성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또한 언론매체들은 “정교하게 짜여진 스토리, 다채로워진 캐릭터 플레이, 극강의 시청각적 재미”(YTN스타 강내리 기자), “캐릭터, 스케일, 신선함, 비주얼, 액션, 속도감까지 완벽한 육각형 좀비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린 ‘군체'”(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등과 같은 극찬을 전하며 ‘군체’가 극장을 가득 채우는 엔터테이닝 무비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알파자산운용 최준혁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