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열풍 잇나… 개봉 후 반응 쏟아진 ‘영화’
||2026.05.30
||2026.05.30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올해 천만 영화에 돌파하며 흥행한 가운데 애니메이션 기대작 ‘극장판 호빵맨: 세균맨과 그림책의 루룬’이 개봉 직후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해당 작품은 CGV 골든에그지수 96%를 기록하며 관객 만족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모습이다.
신비한 그림책 속 세계에 들어간 세균맨이 호빵맨과 힘을 합쳐 숲을 지키기 위한 용기와 우정의 대모험을 떠나는 패밀리 애니메이션 ‘극장판 호빵맨: 세균맨과 그림책의 루룬’이 개봉 첫 주부터 가족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주말 진행된 개봉 1주 차 무대인사는 호빵맨, 세균맨, 유튜버 베리가 참석해 패밀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호빵맨과 세균맨이 무대에 등장해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퀴즈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증정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호빵맨과 세균맨의 깜짝 댄스 타임도 진행되어 영화 속의 춤과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관객들은 SNS를 통해 “유튜버 베리가 나와서 분위기를 확 띄워주더니, 진짜 호빵맨이랑 세균맨이 무대에 등장했을 땐 제 눈도 동그래졌어요”, “베리와 호빵맨, 세균맨이 함께 율동도 해주고!!! 최고의 분위기였음 ㅎㅎ”, “아이가 호빵맨이랑 세균맨 등장하자마자 신나서 박수치고 환호하는데 저까지 덩달아 행복했어요”등 뜨거운 후기를 남기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패밀리 관객들의 입소문 호평과 함께 무대인사의 뜨거운 반응으로 30일에도 앵콜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앵콜 무대인사는 CGV 고덕강일, 스타필드시티위례, 동탄에서 진행되며 호빵맨과 세균맨이 다시 한번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개봉 첫 주 무대인사 현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퀴즈 이벤트와 캐릭터 인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가족 관객들에게 또 한 번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들에게는 설레는 첫 극장 모험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 ‘극장판 호빵맨: 세균맨과 그림책의 루룬’은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