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김준수, 드디어 ‘경사’… “축하합니다”
||2026.05.30
||2026.05.30
올해 35살이 된 김준수의 행보가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김준수가 첫 단독 팬콘서트를 열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준수 1st 팬 콘서트 ‘준수한 판’”이 오는 7월 4일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린다.
이번 팬콘서트는 김준수의 첫 번째 단독 팬콘서트로 무대와 방송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은 ‘준수 한 판 벌였으니, 즐길 준비 되었는가?’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김준수 특유의 깊이 있는 소리와 풍부한 감성을 담은 무대는 물론 팬들과 진솔하게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까지 더해져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일반 콘서트보다 한층 편안하고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만큼 김준수의 인간적인 매력과 무대 밖 진솔한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들이 공연의 의미를 더욱 깊게 채울 것으로 기대돼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생애 첫 팬콘서트를 앞둔 김준수는 “설렘과 긴장이 동시에 느껴진다. 그동안 제가 소리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팬분들의 사랑이었다. 그 마음에 보답하고자 팬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분들과 새로운 길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소리꾼 김준수다운 제대로 된 판을 선사해 드릴 예정이니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라며 포부를 덧붙였다. 김준수는 전통 국악을 기반으로 창극, 뮤지컬, 콘서트,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온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으로 ‘국악계 아이돌’, ‘판소리계의 프린스’라는 수식어와 함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5위에 올라 대중성과 실력을 동시에 입증하기도 했다. 현재까지도 각종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친근하고 진솔한 매력을 선사하며 종횡무진한 활약 중이다.
한편 “김준수 1st 팬 콘서트 ‘준수한 판’”은 지난 26일 티켓 예매가 오픈됐고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면서 그의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
공연의 빠른 매진으로 팬들의 기대가 더욱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김준수 1st 팬 콘서트 ‘준수한 판’”은 오는 7월 4일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