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결혼 2년 만에 ‘난감한 일’
||2026.05.30
||2026.05.30
2년 만에 찾아간 시댁에서 벌어진 일… 신화 전진♥류이서, “이사한 걸 말 안 해” 난관
29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 ‘2년 만에 처음 간 류이서 제주도 시댁 최초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신화 멤버 전진이 아내 류이서와 함께 2년 만에 처음으로 제주도에 거주하는 시어머니 ‘마미’를 방문하는 과정이 담겼다.
핵심 반전은 주소였다. 류이서가 오랫동안 기억하고 있던 시댁 주소로 찾아갔으나 전혀 다른 곳이었다. 시어머니가 이사를 했는데 전진이 이 사실을 류이서에게 전달하지 않은 것이다. 류이서는 황당한 표정으로 “이사한 걸 왜 말 안 해줬냐”고 따졌고, 전진이 민망하게 웃는 장면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했다.
우여곡절 끝에 제주 시댁에 도착했다. 2년 만에 며느리를 본 시어머니가 류이서를 반갑게 맞이했고, 전진은 뭉클한 표정으로 눈물을 훔쳤다.
후배 승무원들이 류이서를 알아보고 환영하는 장면도 담겨 “사위 느낌 난다”는 전진의 자연스러운 반응이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과 류이서는 2018년 9월 결혼해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정기적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해온 두 사람이 2년 만의 시댁 방문기를 공개하면서 오늘 랭킹 3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