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였어?” 추사랑, 장원영과 기럭지 대결 사진 보니...
||2026.05.30
||2026.05.30
진짜 그 꼬마 맞나요?
예전엔 볼 통통하고
아빠 뒤에 꼭 붙어 다니던
그 사랑이 기억하시죠
근데 이번 사진 보고
저만 놀란 거 아니죠
장원영 옆에 서 있는데
전혀 작아 보이지 않더라고요
아니 오히려 더 커 보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추성훈 딸 추사랑 근황 사진
같이 한 번 볼게요
장원영 옆에서도 안 밀린 기럭지
사실 장원영 하면
비율 얘기 빠질 수 없잖아요
다리 길이부터
전체적인 실루엣까지
아이돌 중에서도 독보적인 편인데요
그 옆에 선 추사랑
전혀 위축된 느낌이 없었습니다
핑크 원피스 입고
자연스럽게 서 있는데
다리 라인이 쭉 뻗어 있고
비율이 꽤 안정적이더라고요
괜히 장원영과 기럭지 대결이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었습니다
어릴 때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지
지금은 그냥
키 큰 소녀 느낌이에요
솔직히 사진 한 장으로
이렇게 분위기 달라 보일 줄 몰랐네요
사진 한 장으로 느껴진 폭풍 성장
이번 행사에서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됐는데요
모녀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그냥 모델 컷 같더라고요
야노 시호가 워낙 비율 좋은 건
다 아는 사실이고
그 옆에서 추사랑이
전혀 작아 보이지 않는 게
더 놀라웠습니다
예전엔 엄마 옆에 서면
완전 애기 느낌이었잖아요
근데 이젠 진짜 소녀가 되었네요
다리도 길어 보이고
자세도 안정적이고
어릴 때 그 귀여운 사랑이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더 체감되는 것 같아요
시간이 이렇게 빠르구나 싶고요
추사랑, 이제는 진짜 소녀 느낌
장원영과 추사랑
굳이 누가 더 길다
누가 더 비율 좋다
이런 비교는 크게 의미 없을 것 같고요
다만 확실한 건
예전 이미지로만 기억하던 사랑이는
이제 완전히 다른 단계로 넘어갔다는 거죠
이번 사진 한 장으로
“벌써 이렇게 컸어?” 반응이 나오는 이유
그게 다 설명된 느낌이었습니다
시간 진짜 빠르네요
어릴 때 방송으로 보던 아이가
이제는 이렇게 나란히 서 있는 걸 보니
묘하게 현실감이 느껴지더라고요
다음 근황 올라오면
또 한 번 놀랄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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