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신곡 ‘4 Flowers’ 티저 공개...4인 4색 하모니 예고
||2026.06.01
||2026.06.0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그룹 마마무가 독보적인 보컬 시너지와 함께 완전체로 돌아온다.
마마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스페셜 싱글 ‘4WARD’의 타이틀곡 ‘4 Flowers’ 개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베일을 벗은 티저에는 네 멤버의 개성 넘치는 음색과 서정적인 노랫말 일부가 담겨 완곡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신곡 ‘4 Flowers’는 트렌디한 기타 연주와 묵직한 드럼 비트가 조화를 이룬 미디엄 팝 장르다. 각자 다르게 피어나지만 하나의 뿌리로 연결된 꽃의 속성을 통해,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관계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그려냈다.
이번 앨범은 마마무가 약 3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완전체 신보로, 멤버들을 뜻하는 숫자 4와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더해 새로운 도약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그간 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해 온 멤버들은 이번 컴백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하모니를 보여줄 전망이다.
마마무의 스페셜 싱글은 오는 4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이어 이들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투어의 첫 주말 공연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본격적으로 호흡한다.
사진=알비더블유(RB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