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비행기 속 극장 데이트 약속...설렘 폭발
||2026.06.01
||2026.06.0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5’가 일본 여행 이후 한층 뜨거워진 입주자들의 로맨스 난투극을 예고했다.
오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8회에서는 도쿠시마 여행을 마치고 하우스로 복귀한 청춘남녀 8인의 밀도 높은 감정선이 그려진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박우열을 향해 직진을 결심한 강유경과, 이들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되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박우열과 강유경은 일본행 비행기 안에서 이미 은밀한 약속을 나눈 것으로 드러났다. 일정이 끝난 뒤 주말에 영화를 보지 못해 아쉽다는 강유경의 말에 박우열이 일요일에 보면 된다며 적극적으로 데이트를 제안한 것.
하우스로 돌아온 후에도 두 사람은 설레는 티키타카를 이어갔으나,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는 박우열의 곁으로 정규리와 최소윤이 다가오며 숨 막히는 신경전이 펼쳐지기도 했다.
여기에 예고편을 통해 영화관에서 눈물을 훔치는 정규리의 모습이 상반되게 비춰지면서, 과연 세 사람을 둘러싼 극장 데이트의 전말과 화살표의 향방이 어떻게 흘러갈지 예비 시청자들의 추리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예측 불허한 청춘들의 하트시그널은 오는 2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되는 8회에서 베일을 벗는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