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자인 메리 데이비든 스미스(104)는 한국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에딘버러에 정착함 한국인 유모가 만들어준 한복을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에 기증했다고 함. 멍청한 댓글을 달면 8만원어치 선물 준다고 함의외로 한국남자들이 압도적 1위인것에르메스 가방 사는 방법20년만에 공개된 잠만보 눈뜬 모습요즘 사람들이 더욱 이해못한다는 식객 에피소드